"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숨쉰다는 것만으로 내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네가 사는 것이 아니요
살아있으되 죽은 자같이 살아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
내가 관계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살아 있음을 내가 살아있음이 그들에게 생명의 느낌을 주는 사람이기를
그들에게 향기있는 사람이기를 원하나이다..
내 생각의 짧음과 부족함을 채워주사 참 생명의 은혜를 가진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를 믿는자로 스스로 말하나 미지근한자요 때론 차가워지고도 하는 내 자신을 바로봅니다..
말로만 주여주여 하는 자가 아닌지요..
내 맘에 열심을 허락하사.. 주를 향한 열망이 불일듯 일게하여 주소서
주를 사랑함이 내 삶의 열정이 되게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내 삶의 주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넘쳐나게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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